

필자의 어머니는 어찌나 쑥을 좋아 하신지 언제나 집안에는 말린 쑥이 걸려있거나 자주 쑥떡을 해주시곤 하였다. 한번은 서울의 약령시장에 가서 쑥을 사가지고 오라는 심부름을 하셨다. 약령시장은 한국 서울의 대표적인 한방시장으로, 한방재료라는 재료는 이 곳 약령시장에 다 모일 정도로 큰 한방시장이 바로 약령시장이다.


 |
약령시장에 쑥이라는 쑥은 다 있을 정도로 뭔 이리 많은 쑥이 있나 싶을 정도였다.
중국산 쑥. 한국 어디어디 쑥. 정체 모를 희한한 쑥. 쑥의 종류가 어찌나 많은지.. 아무거나 사면 되는 건가? 한참을 쑥을 사러 여기 저기 골목골목 찾아 돌아다니다 “젊은이! 한국의 명품 강화약쑥 이거 좋아” 하는 한 할머니의 음성.
강화약쑥?? 명품 쑥? 이게 뭘까?
명품 쑥이라니, 쑥에도 명품이 있어? 혼자 중얼중얼. |


그날 할머니에게 처음 받은 강화약쑥을 어머니에게 건네드리니,하시는 말씀이 “아니 이놈아 이렇게 비싼 강화약쑥을 사 가지고 왔어?”
이것이 계기가 되어 그 때부터 강화약쑥에 대해서 파헤치기 시작하였다. 말린 쑥을 걸어두면 향기가 좋아지면서, 벌레가 안 생긴다는 이야기를 하신다. 사실일까? 모르겠다. 아무튼 어머니 말씀은 바퀴벌레가 안 생긴다고 하신다. 확실한 것은 강화약쑥은 박하 향이 나는 게 특징이다. 왜 쑥인데 박하 향이 나는 것일까…???
필자는 직업상 한국의 상품을 발굴,기획하는 업무를 하는지라, 한국의 전국 팔도를 다 돌아다닐 정도로 상품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이 때부터 강화약쑥에 대해서 집요하게 조사하기 시작하였다.
강화도에서만 나는 쑥이라고 하여 강화약쑥이라 지어졌으며, 쑥 중의 명품 쑥, 효과와 효능에서 너무나 탁월하기 때문에 쑥 앞에 “약”이라는 용어를 쓸 정도로 하나의 쑥의 대표 고유명사가 되었다.
보통 쑥 앞에는 절대 “약”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이 곳 강화약쑥만은 예외다. 한국정부에서 인정한 명품 쑥이기 때문에 “약”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강화약쑥”이라 명명하였다.
예전부터 내려온 강화약쑥 이야기와 구전으로 내려오는 좋은 효과,효능을 벗어나서 어떤 점들이 좋은지 과학적으로 증명한 강화약쑥 연구단지의 이야기를 토대로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것이며 이러한 훌륭한 한국 대표적인 천연허브 강화약쑥성분을 이용한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분명 여러분들도 강화약쑥에 매력이 분명히 빠지리라 믿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