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동,서를 불문하고,세계적으로 천연허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한국의 대표적인 천연허브인 강화약쑥만큼 그 효과와 효능에 대해서 과학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 것은 없을 정도이다.
적절한 해조와 풍부한 일조 등, 혜택 받은 환경에서 자라, 훌륭한 성분을 가진 강화약쑥은 단지 예전부터 인체에 좋다라고 전해 지는 것 뿐만이 아니라 강화군에서도 약쑥단지연구센터를 건립하여 전문적으로 연구에 몰입하고 있다.
이미 유수 대학과 연구소와 공동연구 등을 통해, 강화약쑥이 가지고 있는 우수 성분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Yak은 한국어로 약(藥)을 의미하고 Sook은 쑥(蓬)을 의미한다. 단지 Yaksook은 약쑥을 그대로 영어로 옮겨놓은 것에 불과하다.
근데,왜 쑥 앞에 약을 넣었을까?
보통 쑥 앞에는 약이라는 용어를 안 쓴다. 무슨 이유에서 강화도의 쑥에만 약쑥이라고 했을까?
그 점은 오래 전부터 이 곳 강화도의 쑥이 워낙 효과와 효능이 탁월하여 한국정부에서도 하나의 고유명사로 “강화약쑥”이라고 인정해주었다. 타 지역에서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강화약쑥만이 가지는 효과는 비단 구두상으로 머물지 않으며 많은 다양한 특허자료를 통해서도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또한 강화약쑥의 잎 모양이 마치 사자의 발 모양과 흡사하다고 하여, 사자발약쑥이라고도 불리어지며 줄기 높이가 70~90cm 정도로 다른 쑥하고 형태자체가 확연히 구분되고 있으며, 세종실록지리지 등 고서에도 강화도의 특산물 강화약쑥이라고 기재되어 예로부터 혈액순환,여성의 냉증,부인병,위궤양,설사치료 등의 목적으로 주로 사용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한 보통 일반 쑥의 경우는 본연의 쑥 냄새만 나지만,이 강화약쑥에서는 쑥 향 뿐만이 아니라 박하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